중기부, 개방형 혁신을 위한 대기업 간담회 개최

개방형 혁신에 대한 공감대 형성하고 상생 노력키로 대한행정일보l승인2018.06.02l수정2018.06.0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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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개방형 혁신을 위한 대기업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여승동 현대자동차 사장

중소기업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개방형혁신을 위한 대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자리에서 는

 대기업 혁신자원과 중소기업 아이디어 결합하는 개방형 혁신 활성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하고
 기술탈취, 납품단가 등 잘못된 관행 개선을 위한 대기업의 협조 요청하고
 정부는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을 돕는 대기업의 활동을 뒷받침 하겠다고 약속 했다

1. 장관 모두발언 핵심요지

 대기업이 보유한 혁신 자원과 노하우는 우리 경제의 자산이며, 대기업의 자본력과 마케팅 능력이 중소기업의 아이디어와 결합하는 개방형 혁신이 활성화 되어야함

 이를 위해 기술탈취 문제, 납품단가 문제 등 잘못된 관행이 개선되어야 하고, 이에 대한 대기업 대표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

 정부는 적극적으로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을 돕는 대기업의 활동을 뒷받침 할 예정

2. 간담회 의미 및 주요내용

 대·중소기업이 함께 협력하는 개방형 혁신의 필요성에 대해 대기업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 하고

 - 대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공유  

 - 정부는 대기업들에서 이미 창업기업을 지원하고 혁신의 유전자를 융합하려는 개방형 혁신의 노력이 있음을 확인 했다

 - 정부는 적극적으로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을 돕는 대기업의 활동을 뒷받침 하겠다고 약속하고

 대기업 혁신역량을 기존 협력업체 뿐만 아니라 벤처기업 창업기업 독립 중소기업들에게 개방하고, 이를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을 적극 추진하는데 대한 공감대 형성했다

 상생을 통한 혁신 및 개방형 혁신 추진과정에서 일부 애로요인을 공유하고, 이를 정부가 같이 고민하고 적극 해결토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하고

 - 기술탈취와 관련 이미 대기업에서 나름의 중소기업과 기술의 기술자료 거래 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시스템도 만들어 활용하고 직원교육도 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 그러나 업무상 중소기업과 연락하는 직원이 수천명에 이르는 등 내부 교육 등에 애로사항도 있음을 허심탄회하게 제기하기 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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