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중앙식자재 할인마트’ 8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원용덕 기자l승인2019.01.23l수정2019.01.2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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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중앙식자재 할인마트(대표 조채연)는 지난 18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300박스와 생필품 200세트(8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중앙식자재 할인마트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2016년부터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 기간에 정기적으로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 설에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라면과 생필품 세트는 명절이 되어도 주변의 관심과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조채연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주변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금산군청 제공>

원용덕 기자  wyd54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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