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장관, 대기업·투자자·스타트업 연결의 장 ‘넥스트라이즈 2019’ 참가

- 박 장관,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 대기업 간의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한 성장 및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 강조 원용덕 기자l승인2019.07.24l수정2019.07.24 10:4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박영선 중기부 장관 이 '넥스트라이즈2019 서울' 에 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23(화), 넥스트라이즈 2019 서울(산은·무협 주최)에 참석하였다. 

금번 행사는 산업은행과 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로, 국내외 스타트업 488개사 및 15개국 45개 기관, 34개사 투자자 등이 참여하였다.

박 장관은 축사에서 “우리나라가 3만 달러의 문턱을 넘어 더욱 단단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경제의 구조와 체질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타트업- 대기업- 투자자 간 협력을 통해 우리 창업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스타트업과 글로벌 대기업간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이 주목하는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용덕 기자  wyd5411@naver.com
<저작권자 © 대한행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서구 변동 20-6 2층  |  대표전화 : 042)533-7564  |  팩스 : 042)710-9216
등록번호 : 대전 아 00211  |  등록일 : 2014년 10월 21일  |  발행인 : 민영희  |  편집인 : 원용덕
Copyright © 2019 대한행정일보. All rights reserved.